닥터에버스 강남점 남기진 원장, 멀츠 연구회서 레디어스·벨로테로 리바이브 임상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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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닥터에버스 강남점 남기진 원장은 1월 24일 강남점에서 진행된 멀츠(Merz) 연구회에서 레디어스와 벨로테로 리바이브를 중심으로 한 스킨 퀄리티 개선 임상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연구회는 닥터에버스 네트워크 의료진이 참석해 실제 진료 현장에서 적용 중인 시술 사례와 치료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오프닝에서 남기진 원장은 “바쁜 진료 일정에도 불구하고 강남점까지 귀한 발걸음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제 진료 현장에서 시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연구회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연구회에서는 강남점에서 다빈도로 시행 중인 벨로테로 리바이브 단독 및 병합 시술 사례를 중심으로, 연령과 피부 타입에 따른 적용 방식이 공유됐다. 남기진 원장은 20~30대 젊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단독 리바이브 시술의 경우, 트러블 피부나 속 건조가 동반된 케이스에서 피붓결과 홍조 개선 효과가 비교적 빠르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실제 일부 사례에서는 시술 2주 내 붉은 자국 완화와 피부 컨디션 개선이 관찰됐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또한 벨로테로 리바이브와 더마톡신을 병합한 시술 사례를 통해, 문제성 피부에서 피지 분비 감소와 피부 톤 균일도 개선이 동시에 나타난 임상 결과를 소개했다.

특히 EPC 기준을 바탕으로 피부 상태를 평가한 뒤, 스킨 펌니스를 중심으로 단계적인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접근이 스킨 퀄리티 개선에 효과적이었다는 설명이다.

남기진 원장은 레디어스를 포함한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시술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단순한 볼륨 보완이 아닌 피부 지지 구조 개선을 통해 중·장기적인 피부 변화로 이어지는 치료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닥터에버스 강남점은 이러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치료 시퀀스를 지속적으로 정교화하고 있다.

[바이오타임즈=정민아 기자] news@biotimes.co.kr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www.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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